“생일 케이크 위의 초는 왜 버려져야 할까요?”다 타버린 채 버려진 초에 대한 물음을 던지며 누데이크가 초콜릿 캔들이 올라간 새로운 개념의 케이크 ‘벌스(Birth)’를 소개했습니다.
PRODUCT
벌스
에그큐즈 성냥
치크 성냥
SPECIAL PACKAGE
SPACE
벌스 케이크 론칭을 기념하며 누데이크 성수점은 ‘탄생(Birth)’을 주제로 대형 커뮤널 테이블을 색다르게 채웠습니다. 탄생의 의미를 담아 빵으로 만든 다양한 동식물 오브제는 보는 이로 하여금 따뜻하고 아름다운 장면을 만들어냈습니다.